홍옥선1 사랑이 온다 27회 리뷰, 한규영과 홍옥선의 끝없는 이기심과 잘못된 선택 드라마 사랑이 온다 27회에서는 한규영과 홍옥선의 잘못된 선택이 더욱 심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두 사람은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신을 도와주려는 가족의 마음조차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는 한규영의 모습을 보면서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자신을 위해 애쓰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한규영, 자신을 도와준 한규서에게 오히려 화를 내다한규영은 자신을 도와주려는 한규서에게 고마워하기는커녕 왜 자신을 도와주느냐며 화를 냅니다.가족이라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서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이 당연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한규영은 그런 한규서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고맙다는 말.. 2026. 11. 1. 이전 1 다음